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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방수학회

Korea Institute of Construction Waterproo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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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인사말


김영근 대표회장
항상 회원님들의 학문적 발전과 사업번창을 기원드립니다.

한국건설방수학회 설립 배경에는 관련 산학연의 염원인 전문건설방수산업의 특화 및 선진화를 위한 숙원사업이 배경이 되었기에 특별한 감사를 드립니다.

본 학회는 전문건설산업 중 국내유일의 건설방수 전문 학술단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해 가겠습니다.

실무적으로는 설계, 시공, 제조사와 함께 학계, 연구계가 21세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공감할 수 있는 실질적으로 함께 어우러져 교류하는 장이 되도록 항상 열린 학회를 지향해 가겠습니다.

최근 건설 산업 발전에 따라 사회기반시설 및 고층건축물, 공동주택 등이 증가하면서 이러한 구조물(시설물)에서 누수 사고가 빈번하여 구조체의 안전성 감소, 지반침하, 지하 라돈성분의 실내 유입, 보관 및 저장 물품(서류, 상품, 유물, 무기, 전자통신기기 등)의 손상, 생활 위생 환경의 악화(결로, 곰팡이, 미생물 서식 등) 등으로 하자 손해배상 분쟁과 소송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한국건설방수학회 회원여러분!

이러한 새로운 사회적 문제가 부각되는 시점에서 방수학회는 국가인프라 자산가치 향상과 국민 생활안전에 크게 기여하고 공공의 이익 도모와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는 학술단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건설방수학회 설립은 방수산업계의 숙원으로써 탄탄한 관련 산업 기반구축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정부(공공기관 발주처), 설계, 대기업(시공사), 책임감리 분야에서 방수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방수 공법 선정이나 입찰 과정에서의 저가 입찰 강요 사례, 누수 하자 책임을 방수회사에 전가, 방수업계의 무분별한 저가 수주 경쟁 등의 어려움이 여전히 존재하는 상황에서 토착비리화 되어가는 관행 개선을 위해 방수학회의 노력과 역할도 경주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학영 공동회장(산업계)
안녕하십니까?

먼저, “사단법인 한국건설방수학회”가 정부로부터 설립허가를 득하여 공식으로 출범한 것을 2,500여 습식·방수공사업협의회 회원사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며, 아울러 본 학회의 설립에 힘써주시고 노력하여 주신 국토교통부 기술정책국 관계자 여러분을 비롯하여 본 학회의 설립을 위해 성원해 주신 우리 협의회 임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아시다시피 우리『방수산업』은 지금까지 국가재건과 경제발전의 주축을 담당한 건설 산업의 매우 중요한 산업분야로써 그 동안 사회 기반시설, 공공 건축물, 주택 등 다양한 건설 구조물을 창조하는 데 큰 역할을 하여 왔으며. 이는 일선현장에서 헌신하여 온 우리 회원사와 건설기술자들의 역할이 컷 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21세기 도시건설 산업에 있어서 구조물의 초고층 장대화와 지하공간의 확대는 국가 기반 자산의 안전과 가치 보전이란 새로운 인식의 변화로 “방수산업”이 필수 산업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지금도 건설구조물의 준공 후 누수 및 침식 현상은 구조체의 안전성 저하와 생활환경의 침해, 지하수 유출누수에 따른 지반 침하 및 라돈 가스 침입 등의 안전을 위협하는 새로운 요인으로 인한 분쟁 등의 사회적 문제가 지속 되고 있습니다. 특히, 건설기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구조물의 설계, 시공, 유지관리 단계에서 고성능의 선진화된 방수기술 사용을 위한 기술과 안전 기준이 마련되어 있지 않고 있고, 최저가낙찰제 등 제도적 요소로 인한 저가 수주경쟁으로 품질 확보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는 그 동안 방수산업의 관련 법령 및 제도개선, 학술 및 기술 연구를 주관하는 전문 단체가 없는 실정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한국건설방수학회의 설립은 매우 뜻 깊은 일입니다.

그 동안 학회설립을 위해 애써주신 설립추진위원들의 노고에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한국건설방수학회가 국민생활의 안전과 공공의 이익을 도모하고 구조물의 내구성 향상을 통해 국가 건설산업의 발전에 기여하는 명실상부한 단체로 거듭 성장함은 물론 국제적으로도 명성을 드높일 수 있도록 산.학.연 관계자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나가야 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여러분의 가정에 행운이 충만하시고 영위하시는 사업이 더욱 번창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오상근 공동회장(학계)
한국 방수산업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대한민국 건설산업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습식방수공사업 협의회 회원사 임직원 여러분, 학계 및 연구계에서 방수 기술과 학문 발전에 노고가 많으신 학자, 연구원 여러분, 안전하고 편리한 국토 개발 정책 및 공공사업 발주에 노고가 많으신 정부 및 공공 발주 기관의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국내외 건설시장에서 도시 기반 시설 및 건축 생산 업무에 노고가 많으신 건설기술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함께 축하를 드립니다.

그 동안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의 과정에서 구축된 교량, 터널, 지하철, 지하도로, 지하 공동구 등 다양한 사회기반시설과 공동주택, 사무실, 호텔, 병원, 문화예술 및 국방 시설 등 수많은 공공 및 민간 건축물이 건설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설물들은 지상과 지하에서 항상 물(강수, 지하수, 생활용수, 공업용수 등)의 영향을 받음으로써 구조체의 안전과 내구수명 감소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쳐왔고, 사람이 거주하거나 활동 공간에서는 위생 환경에 많은 영향을 주었으며, 물품을 제조하거나 보관하는 공간에서의 많은 재산상의 손실로 인한 민원과 소송으로 사회적 문제로 확산되어 왔습니다. 최근에는 지반침하의 문제나 지하공간에서의 라돈가스 발생 등의 사회문제도 누수와 연관되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금번의 방수학회 설립은 누수로 인한 사회적, 경제적 손실을 방지하기 위하여 방수 관련 설계·시공·재료·품질·누수보수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국내외적 빅데이타(Big Data)를 구축하여 신기술, 법제도, 기술기준, 표준 등을 체계적으로 연구함으로써 방수산업이 국내적으로는 미래 안전 사회 건설을 위한 핵심 역량 산업으로 자리 잡고, 국제적으로는 우리나라의 우수 방수기술을 수출하는 경쟁력을 키우도록 산업계, 학계, 연구계가 일치단결하여 노력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